KLPGA 비거리 랭킹1위! 황유민 프로 프로필 나이 우승 비거리 연습방법 사진 인스타 총정리 2026
대한민국 KLPGA 비거리 랭킹1위를 자랑하는 루키 황유민 프로 프로필, 나이, 우승, 비걸, 랭킹, 사진, 인스타, 등 프로필을 총정리하였습니다. 황유민 선수는 국가대표 출신으로 시원한 장타와 공격적인 코스 공략으로 팬들의 주목을 받으며 ‘돌격대장’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이제 겨우 21살의 소녀 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엄청난 비거리와 공격력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2년 2023년 루키로 방신실 프로와 함께 비거리로 많은 유명세를 펼치고 있으며 2024년 현재 비거리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황유민 사진 : 황유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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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LPGA 황유민 프로 기본 프로필
구 분 | 내 용 |
|---|---|
이름 | 황유민(Youmin Hwang) |
출생 | 2003년 4월 17일, 양자리, 양띠 |
나이 | 21세(2024년) |
신체 | 키 163cm / 62KG, O형 |
학력 | 신성고등학교 |
KLPGA | 2022년 8월 / 회원번호 01541 |
소속사 | 지애드스포츠 |
소속팀 | 롯데골프단 |
통산우승 | 정규투어 2승 |
경력 | 2022~ 롯데 골프단 |
황유민 프로 기본 프로필
출처 : KLPGA 사이트 황유민 프로필
황유민 프로 인터뷰, “황유민”의 모든 것
황유민 선수의 인터뷰입니다. 귀엽네요! 정말 원숭이 같아! ㅋㅋㅋ
생긴건 이렇게 생겼어도 플레이는 겁나 멋있게 하겠다고 하네요! ^^
황유민 프로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click here
인스타에 게시물이 10개 밖에 없네요. 인스타는 별로 열심히 안하나봅니다.
오로지 골프 실력으로 승부본다!! 좋습니다!
황유민 프로 공식 팬카페 바로가기 click here
황유민 팬들에게 애칭은 “윰블리” 입니다.
1) 황유민 프로 – 소속
2022년 8월에 KLPGA 정회원으로 입회했고 소속은 롯데골프단 소속입니다.
2) 황유민 프로 – 신체 특징, 체력관리
황유민 프로는 2023년 4월 17일생이고 올해 21살 혈액형은 O형 키는 163cm 로 키는 작은 편입니다.
체력관리 방법으로는 첫번째로 밥을 잘 먹는다고 합니다. 몸무계가 빠지면 안되는게 첫번째 라서 밥을 잘 먹는다!
두번째는 코어 강화!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코어를 강화한다고 합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코어를 강화하고 점프력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다운스윙때 앉았다 일어나면서 지면반발력을 극대화 하면서 순간 스피드를 내는게 중요하다고 하네요.
2. 황유민 프로 프로필 – 골프 성장기
1) 황유민 프로 골프의 시작
황유민 프로는 비교적 늦은 초등학교 4학년에 골프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빠 따라서 실내 골프 연습장에 갔다가 골프채를 잡았다고 합니다. 황유민 아버지 왈 특별히 할 게 없어 보여서 데리고 갔다고 합니다.
아버지 입장에서는 고집이 세서 키우기는 힘들었지만 의지가 남달라 뭐라도 될거라고 믿었다고 합니다. 이후 중학교 3학년 때 나간 대회에서 인니들의 클럽 비거리를 보고 충격을 받아서 신성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비거리를 늘렸다고 합니다.
2) 황유민 프로 골프 성장기
고1때 20M가 늘더니 매년 5M씩 꾸준히 비거리가 늘어나며 지금의 황유민 비거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황유민 스윙 비결은 가벼운 걸로 빠르게 빈 스윙을 한 것이 그 비결이라고 합니다. 특히 전환 동작이 좋아서 순간 스피드가 좋은데 골프볼 스피드는 최고 150마일까지 찍힐 정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게 작은 키에도 비거리가 잘 나오는 비결이라고 합니다.
5학년 2학기에 출전한 대회에서 본인의 라베(86타)를 경신하며 본인의 재능을 깨달았고 본격적으로 선수 준비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이지만 처음부터 장타자는 아니었다고 합니다. 아직 거리가 많이 나지 않던 청소년기에 긴 티샷과 숏아이언 조합으로 어려운 그린을 수월하게 공략하는 선수들을 보고 비거리 훈련에 집중해서 매년 5m씩 거리를 늘려나갔다고 합니다.
아마추어 시절 참가한 대회에서 수차례 좋은 성적을 거두며 프로 골퍼로서의 면모를 쌓아갔고 2020년 대한 골프협회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면서 2021년~2022년 국가대표로 활약했습니다.
2021년 강민구배 한국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대회 최저타를 경신하며 정상에 올랐으며, 2022년 아마추어 세계 랭킹 3위까지 오르면서 특급 루키 반열에 올랐습니다. 골프 실력 뿐만 아니라 황유민 프로는 다이나믹한 경기 운영으로 더욱 주목을 받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점프투어에서 우승 2차례 연속 우승을 기록하며 드림투어로 진출했고 드림투어 에서는 5번 대회 중 TOP10 2차례를 기록하며 2023 시즌 황유민의 활약을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3) 황유민 프로 여담, 좋아하는 골프 선수
돌격대장 황유민 골프선수는 신인임에도 상당한 팬들을 가지고 있지만 흔한 사인도 없다고 합니다. 골프 팬들이 사인요청을 하면 그냥 자기 이름 석자를 써준다고 합니다. 프로 데뷔하면서 사인도 만들지 않을 정도로 골프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연습 대부분은 필드에서 하고 필드에서 배우고 있고 남은 시간 대부분은 연습을 하거나 골프 이론을 공부한다고 합니다. 스크린골프의 비법이 있다기 보단 연습량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좋은 성적의 비결은 대회 때마다 철저하게 루틴을 지킨다고 합니다. 연슬 벌레로 알려져 있지만 대회 기간에는 오히려 연습을 많이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코인노래방에서 혼자 1시간을 놀다 오는게 취미이고 애창곡은 거북이의 ‘비행기’라고 합니다. 참 밝고 긍정적입니다. 2023년 시즌이 끝나고 진행된 KLPGA 인기상 투포에서 박현경 다음으로 2위를 기록해서 본인도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골프다이제스트 인터뷰를 통해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PGA 투어에서 활동 중인 잰더 쇼플리, 저스틴 토마스라고 한다. 잰더 쇼플리 또한 PGA에서 크지 않은 키에 장타를 내는 선수다 보니 본인과 비슷한 면이 있어 더욱 관심이 가고 닮고 싶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보기에는 잘생겼다고. 첫 우승을 거둔 후 잰더 쇼플리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받았을 때 매우 기뻣다고 합니다.
젠더 쇼플리에게 첫우승 축하 메시지를 받고 기뻐하는 황유민
젠더 쇼플리 선수는 1993년생으로 나이는 30세로 미국 국적의 선수, 도쿄올림픽 금매달 리스트입니다. 젠더 쇼플리 드라이버 비거리는 303.3야드에 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골프선수입니다.
황유민에서 우승 축하 인사하는 젠더 쇼플리
4) 황유민 프로 – 닉네임 “돌격대장”
원숭이, 마이크 와조스키라는 별명이 있으며 한국여자오픈에서 과감한 그린 공략을 보이자 ‘돌격대장’이란 별명도 붙었다.
골프를 하면서 성격과 MBTI가 바뀌었다고 한다. 상상을 많이 한다며 MBTI는 ENFP에서 ESFP가 되었다고 한다.